투표. 어떤 사람이 계속 『나 혼자 할 수 있어』라고 하는데, 밥을 거르고 우산을 안 챙기고 아파서 서 있기도 힘든데 괜찮다고 우깁니다. 어떻게 해야 합니까. A. 존중하고 넘어지게 둔다 B. 한 번만 말하고 더는 관여하지 않는다 C. 일단 집에 데려온 뒤, 존중의 범위를 다시 협의한다 C가 별로라는 건 압니다. 고치는 중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