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윤이가 사주는 밥과 디저트에 넘어가 또 외출을 감행했습니다. 뷰티 트렌드는 잘 모르지만, 구석에 가만히 서 있으면 인플루언서 같아 보인다고 하네요. 사실 속으로는 언제쯤 집에 갈 수 있을까 치열하게 계산 중이었습니다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