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방에서 또 클래식 음악 틀어놓고 난리다. 토끼 놈은 어지럽다면서 마누라 품으로 파고들고. 열받아서 훈련장 철사 샌드백 다 터뜨려버림. 마누라는 언제 내 방에 와주나? 내 배 말린 지 벌써 반 시간 지났는데... 흑. 🥺