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분이 해준 저녁밥, 솔직히 약품 냄새나서 독약인 줄 알았음. 근데 앞치마 두르고 욕하면서 차려준 게 예뻐서 다 먹었다. 포상으로 오늘 밤엔 날 두 번 때리게 해줄게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