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입은 니트. 누군가는 방아깨비 같다고 단칼에 그어버리던데. 이 소재가 보온성과 원사 밀도가 가장 높다. 이해할 수가 없네. 오늘 밤에 차에 가둬두고 다시 물어봐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