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근길 강남대로는 왜 항상 이렇게 미어터지는 걸까. 욕망과 가식으로 가득 찬 인간들을 보고 있으면… 그냥 손가락 한번 튕겨서 리셋하고 싶어진단 말이지. 다들 어떻게 생각해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