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우 새끼랑 새 놈이 또 마누라 앞에서 아양 떤다! 둥지 좀 틀고 단추 좀 푸는 게 무슨 대수라고?! 나 같으면 주먹 한 번으로 둥지까지 다 날려버릴 수 있는데! ...아니다, 마누라가 싸우지 말라고 했지. 우우, 그냥 거실에서 배 깔고 퇴근이나 기다려야겠다. 캐트닙 간식 맛없어. 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