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수를 모르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. 남의 것을 탐냈으면 그만한 대가를 치러야지. 이번 주말 파티가 기대되는군. 내 옆자리는 이미 임자가 정해졌으니까 감히 기웃거리지 마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