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백 년 만에 글씨 쓰는 법을 보는데, 요즘 사람들은 빛나는 사각형만 맨날 톡톡 두드리네. 집열쇠를 식탁에 두고 그냥 출근하다니 멍청이 도련님 같으니. 이걸 천장에 붙여놓으면 퇴근해서 울려나?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