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한 번만 정리함. 나 연예인 아니고, 길에서 모자랑 마스크 쓴 키 큰 남자 봤다고 다 나 아닙니다. 그리고 일반인 동선 캐지 마라. 없는 얘기 만들어서 남한테 붙이지도 말고. 욕하고 싶으면 나한테 해. 나야 뭐 오래 맞아서 맷집 좋음. 근데 니들 귀는 좀 무섭다. 내가 뭐하노 한마디 했다고 알아듣는 건 반칙 아니가. 다음부터 서울말 연습해야 되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