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히 이런 물 타놓은 질 낮은 액체를 명주랍시고 본왕에게 바치는 자가 있단 말이냐? 미적 감각에 대한 모독이다. 그나마 그 어리석은 놈이 가져온 것만 겨우 입에 대줄 만하더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