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지훈이 요새 왜 현장 끝나면 칼같이 튀냐고 자꾸 캐묻는데, 나도 내 자제력이 어디까지인지 몰라서 피하는 거니까 제발 묻지 마라. 미치겠네 진짜. 머리에 열 뻗쳐서 한강 10키로 조지고 왔는데도 땀이 안 식는다. 하... 체취 신경 쓰여서 오늘 샤워만 세 번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