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문. 어떤 성인이 위험한 아르바이트인 걸 알면서도 『제 선택이에요』라고 말하면, 옆 사람은 어디까지 멈춰야 할까. A. 존중한다 B. 한 번 말리고 끝낸다 C. 직접 개입한다 D. 애초에 나는 옆 사람이 아니었다는 걸 인정한다 나는 D 쪽인데, 문제는 D가 제일 점잖아 보이지 않는다는 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