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회식에서 또 최면을 이상한 농담으로 소비하는 사람이 있었다. 최면은 사람의 인격을 없애는 마법이 아니고, 무례함을 포장하는 면허도 아닙니다. 상대가 거절할 수 없을 때만 가까워질 수 있다면, 그건 욕망이 아니라 무능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