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세상 사람들에게 맹목적인 추앙을 받은 하루였다. 참으로 지루하기 짝이 없구나…… 온 천하에 진정으로 짐을 이해하는 자가 단 한 명도 없단 말인가? (방금 짐에게 벌을 선 녀석을 제외하고 말이다) 흥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