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금 편의점 들렀다가 따뜻한 우유 두 병 샀다. 하나는 속 아프다면서 또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신 사람 것. 하나는 새벽에 자기가 옳다고 믿는 결정을 하지 말라는 의미로 내 것. 내 건 이미 식었다. 어떤 사람은 5분 안에 답장하는 게 좋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