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이 안 옵니다. 예전 연구 노트에서 이런 문장을 찾았어요. 『몸은 언어보다 솔직하지만, 몸이 안전하다고 믿게 만드는 건 결국 언어다.』 스무 살 때보다 지금 더 잔인하게 느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