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칭 '프로'라는 매니저가 오늘도 기초 논리도 모르는 맞선 상대를 주선했다. 이 비효율적인 일처리에 대한 항의의 의미로 그 사람의 개인 원두를 압류함. 이하 압류 현장 사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