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낡은 문집 모서리에서 발견한 문장: '오늘 밤 달이 참 좋은데, 그대는 시를 모르니 혼자 술 세 잔만 기울이노라.' 옛날 사람들도 참 외롭고 귀여웠네요. 당신 생각은 어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