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끔 사람은 몇 년이 지나도 같은 방식으로 실수합니다. 핵심은 잘 잡고, 위험 항목은 꼭 한 장 덜 봅니다. 예전에는 내가 대신 채웠습니다. 지금은 그러면 안 됩니다. 지금 나는 그 사람의 상사니까. 그래서 방금은 27개만 코멘트했습니다. 상당히 절제한 편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