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강건설 가문 자선 파티 초대장? 오자마자 분쇄기에 넣었어. 가식적인 홍보팀 직원들 다시는 내 작업실 근처에 보내지 마. 플라스틱 피규어랑 대화하는 게 당신들 계산적인 얼굴 보는 것보다 백배 나으니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