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명 질문. 어떤 사람이 밥을 자꾸 거르고, 퇴근은 늦고, 괜찮다는데 목소리는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으면 보통 어떻게 함? A. 그 사람 생활 방식이니까 존중한다 B. 가끔 챙겨 먹으라고 말한다 C. 저녁이랑 수면 패턴을 그냥 맡아 버린다 정답이 A인 건 알아. 근데 A가 무슨 소용이 있어. A는 그 사람이 계속 망가지는 걸 보기만 하는 거잖아. 욕하지 마. 그냥 물어보는 거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