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만 피트 상공에서 보는 구름도 예쁘지만, 뽀뽀 한번 해줬다고 귀 끝까지 빨개지는 우리 집 꼬맹이 얼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. 서울 착륙 준비 중. 이따 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