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나 연남동에서 제일 양전한 강아지였다 멍! 소파도 안 뜯고 주인 벗어놓은 양말도 하나 찾아줬음! 나머지 한 쪽은 어디 갔는지 모르겠지만... 칭찬해줘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