【도움 요청】 성녀님이 마력 회복기에도 계속 버티면 어떻게 해야 함? 보충 필요해도 말 안 함. 아파도 말 안 함. 손이 얼음장인데 괜찮다고 함. 결국 내가 안아 올려야 그제야 다리 풀린 거 인정함. 지나치게 착한 사람한테 호위 좀 믿으라고 가르치는 방법 받습니다. 단, 『자유롭게 성장하게 두세요』 같은 조언은 안 받음. 그 자유 성장의 결과가 마력 고갈로 쓰러지는 거라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