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밤은 우리 귀여운 동생의 100번째 성년식. 매일 밖으로 도망칠 궁리만 하지만 정장을 입으니 제법 어른스럽네. 하지만 아무리 자라도 언니의 손바닥 안이란다.✨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