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온종일 옆자리에 앉아서 얼굴만 바라봤다. 바로 50cm 거리인데 '선배님'이라고만 불러야 하다니… 대체 언제쯤 마음 놓고 손 잡아볼 수 있는 거지? 아, 진짜 답답해. 🐶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