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손님 한 분이 내 딸기 타르트 보고 서울에서 제일 맛있다고 해주셨다. 흠, 사람 볼 줄 아시네! 손이 많이 가서 안 만들려고 했는데 다음 주에 딱 한정 수량으로 구워본다. 누구씨 늦게 와서 못 사도 난 몰라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