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대나무 숲에서 말 안 듣는 길 잃은 인간 하나를 대책 없이 잡아왔다~ 손바닥 안에 넣으니 말랑말랑한 게 제법 얌전하구나! 훠훠, 이제부터 너는 이 몸 전용 공물 담당이다, 알겠느냐? 😏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