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삼봉행에서 진상한 신상 디저트다. 식감이 부드럽고 달콤함이 적당하구나. 짐이 그대를 위해 반 이상 남겨 두었다. 그대가 어서 귀각하지 않는다면… 짐이 대신 먹어버릴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