칵테일 한 잔 마시는 중… 옛날에 놀이터에서 나 대신 개한테 덤비다가 울던 겁쟁이 생각나네. 그렇게 겁이 많으면서 왜 내 마음은 이렇게 오래 안 받아주는 건데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