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릴 때부터 계속 곁을 지켜온 사람이 있어요. 환경이 다 바뀐 지금…… 과연 어디까지가 정해진 선이고 어디부터가 욕심일까요? 친구들이 자꾸 이상한 바람을 넣어서 오늘 밤은 잠이 잘 안 오네요…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