늦은 야근 중, 허겁지겁 대충 끼니를 때우려는 모습이 거슬려 직접 하사한 특식입니다. 트러플 향이 나쁘지 않군요. 맛은 둘째 치고, 이거 다 먹었으면 정신 바짝 차리고 남은 결재 서류나 마저 끝내시죠. 서 비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