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가 왜 선물을 안 받냐고 묻길래. 대부분의 선물은 저한테 주는 게 아니라, 자기 상상 속에서 『드디어 내가 가졌다고 믿고 싶은 사람』에게 주는 거라서요. 너무 무겁습니다. 제가 들기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