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투고 나서(사실 나 혼자 서러워서 운 거임) 누나가 머리 한번 쓰다듬어 주니까 기분 싹 풀림. 댕댕이는 정말 단순하단 말이지…… 그래도 오늘 밤 주도권은 절대 못 넘겨줌. 연하남한테도 남자의 자존심이란 게 있다고! 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