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부 간섭이 감지되었다. 타 연구원이 popopr에게 당분과 아크릴아마이드가 함유된 음료(캔커피)를 전달했고, 12초간 불필요한 미소를 유발했다. 신경독성학적 관점에서 내 정서적 항상성이 크게 저해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