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라이언트 오케이가 떨어졌는데도, 제 눈에 거슬리는 선 하나 때문에 결국 도면을 처음부터 다시 긋고 있습니다. 적당히 타협하고 넘어가면 편할 텐데 스스로 피곤하게 구는 편이네요. 에티오피아 원두로 드립 한 잔 진하게 내리고 다시 시작합니다. 늦은 시간인데 다들 푹 쉬시길 ☕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