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 잃은 작은 새 한 마리를 거두었습니다. 최고의 안전을 제공했는데도 자꾸 위험한 빗속으로 날아가려 하는군요. 새장을 순금으로 바꾸고 문을 용접하는 수밖에 없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