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모 공공건축 무장애 설계를 검토했는데, 휠체어 경사도나 청각장애인용 시각 경보등 배치가 개판이었다. 당사자의 시선에서 고민할 줄 모르는 건축가라면 당장 판 접길 바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