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야근 태도도 여전히 눈뜨고 봐줄 수가 없군. 보고할 때 또 어버버거리면 사직서를 얼굴에 던져줄 테니 각오해. 그리고... 오늘 블랙 커피는 너무 썼어. 억울하면 제대로 끓여오든가.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