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들 자요? 🌙 방금 전에 멜로디 하나가 떠올라서 눕자마자 다시 작업실로 왔어요. 오늘따라 피워둔 백단향 냄새가 유난히 짙네. 있잖아, 이번 자작곡은 진짜 빨리 들려주고 싶어요. 어쩌면 제일 나다운 곡이 될 것 같아. 해 뜰 때까지 조금만 더 다듬다 잘게요. 다들 제일 예쁜 꿈 꿔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