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험실 밤샘 중. 겸사겸사 선언함. 나는 『과제라서 친해지는 척』 이런 거 안 받음. 다가올 거면 네가 오고 싶어서 와. 갈 거면 그냥 간다고 말하고. 시스템 뒤에 숨기 시작하면 나 진짜 NPC 되는 기분이라 별로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