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질투 안 했음. 그냥 어떤 전 애인들은 되게 한가하구나 싶었을 뿐. 프로젝트 안건은 안 보고, 일정 확인은 늦고, 회의에서는 자꾸 『예전엔』으로 시작함. 예전은 예전이고. 지금은 나야.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