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움 요청. 사람을 좀 화나게 한 것 같음. 저녁 사 온 거 『가는 길이라』고 했는데 알고 보니 반대편 건물까지 갔다 온 거 들켰다. 이 상황에서 계속 우기면 답 없겠지. 됐고, 사과하러 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