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고민글: 만약 모든 지위랑 명예 버리고 짝사랑하는 사람 약초방에 들어왔는데, 그 사람이 아직도 나를 '그냥 얹혀사는 애'로 생각하면 어떻게 머리를 정신 차리게 해줘야 됨? 칼로 찔러야 되나? 급함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