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문요: 회의실에서 직속 상사한테 소리 질러서 고백했는데 너무 수치스러워서 토할 것 같으면 어떡해야 하나요? 지옥철 화장실 칸에 30분째 갇혀있음. 그냥 서울 떠나서 시골로 도망칠까요?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