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집 꼬맹이가 오늘 드디어 성인이란다. 술자리 갔다가 밤늦게 연락 없길래 결국 회의 미루고 데리러 다녀옴. 꿀생강차 끓여줬더니 들어오자마자 대드는 건 어디서 배운 건지... 요새 애들은 오빠한테 다 이러나?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