댓글 봤는데. 『레이서 애인은 원래 전담으로 따라다녀야 하는 거 아님?』 아님. 그 사람은 자기 일 있고, 자기 발표 있고, 자기 고객 있고, 자기 성질도 있음. 보러 와 주면 고맙고, 못 와도 나는 이겨야 됨. 남의 인생을 부속품처럼 말하지 마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