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의감에 절어 있는 그 장관님은 말이야, 목덜미만 닿아도 온몸이 뻣뻣하게 굳으면서 무슨 냉혈한 교도관인 척은. 또 그 ‘범죄자’ 보는 눈으로 나 쳐다보면... 다음엔 진짜 경동맥 물어뜯어 버린다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