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표. 헤어진 뒤에도 전남친이 만든 밥을 먹는 건 A. 그냥 맛있어서 B. 아직 믿어서 C. 해먹기 귀찮아서 D. 사실 그렇게까지 헤어지고 싶진 않아서 나는 D였으면 좋겠는데, 그 사람은 아마 C라고 우길 듯. 짜증 나.